- 일상
- 2009/02/05 01:47
어제부터 상당히 배가 아픕니다 장은 비웠는데도..(절대로 큰것때문에 아픈게 아니에요..ㅜㅜ) 막 뭘로 쑤시는것처럼 아픕니다 생리는 이것보다 더아플텐데 여자들은 어떻게 그고통을 견뎌내는걸까요. 정말 .. 위대한분들입니다.ㅜㅜ 전 고작 이고...
- 일상
- 2008/06/28 14:00
1시쯤에 잠자리에 들고망상을 하고있다가이상한냄새가 나길래 아.. 누가 화장실문 열었나(화장실이 근처에있어서)햇는데어머니가 갑자기 일어나시고 밖에 나갔다 오시니지금 뭐 타는 냄새가 난다고 하여서본인도 일찍 일어났음베란다쪽으로가보니 타는 냄새가 올라오고 있었음.어디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대략 13층부터 올라가니16층에 관리사무소 직원께서 계심어떤 ...
갑자기 심한 바람이 불더니만 많은 비가 내리네요.왜이래?..갑자기 왜이러지.바람이 너무 강한게 불었을땐 .. 태풍이 오는건가!라는 바보같은 생각도 해봤습니다...스스로 생각해도 바보같았더군요..베란다 문을 닫으러 갔다가.. 강한 비에 다젖고.하하하~~ 다 젖어라~(..이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하하하...하라는 시험공부는 안하고..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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