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9/01/15 00:59
왠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더 우울해지는 것같아..어쩔수 없는 현실에 좌절하게되고.나보다 더 안좋은 상황인 사람들도 있을텐데난 나만 생각하고..진짜 사람이 너무 이기적이게 되는것같아..사람이 한번이라도 즐거운 생각을 해봐야하는데난 전혀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그래서 꿈을 꿔본적이 없는것일까애초에 나에게 꿈이라는게 있을까나?
나는 누구에게 기대고 싶고 때쓰고 싶지만. 이제 그럴 나이도 아니고 철좀 들어야지. 힘들어도 묵묵히 참으며 날 믿고 힘들게 일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내가 나의 목표를 잡은 꿈. 이걸 이루기위해 달려나가야겠지. 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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