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1일
오늘 친구와 만나고 왔습니다~
역시
사람은 폐인짓보다 나가서 노는게 즐겁습니다
이야기하는만 하는것이라도 이리도 즐거울수가
친구가 자격증공부한다고 서점에서 만나자고해서 서점가는길에
속옷이 형광색인 여성분을보고 가슴의둘레? 크기?를 볼수있어서 눈이 즐거웠다고해야하나욤.
아무튼
책고르고 만화책 총판점가서 친구가 사고싶은 책을 사고 저도 우리집여우신령님 7권과 그와 그녀(? 맞던가?) 4권을 사고
태어나서 최초로 맥도날드에 가서 버거를 먹었지만
역시 전 롯데리아파 라고 생각날정도로 맛없는 버거를 먹었습니다. 아 불고기버거는 맛있더군요..
뭐 이리저래 또 다른 서점을 들려서 편입영어에대해 책좀 알보면서
시간이되어 공원에 가서 잠시 몇바퀴 돌다 집에 오는길에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군대에 간줄 알았던 친구가 나타서 깜짝놀랫는데
다음주 월요일에 간다더군요..orz
아무튼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잠시 이야기를 하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일지매를 보고 유재석나오는 프로그램보니
하루가 벌써 끝났더군요..
뭐 친구들이랑 만나서 즐거웠지만
공부하자고 했는데 그게 잘 안지켜지네요. 언제 한번 지켜볼껀지..
p.s
..일기를 썼네요.
흠..
사람은 폐인짓보다 나가서 노는게 즐겁습니다
이야기하는만 하는것이라도 이리도 즐거울수가
친구가 자격증공부한다고 서점에서 만나자고해서 서점가는길에
속옷이 형광색인 여성분을보고 가슴의둘레? 크기?를 볼수있어서 눈이 즐거웠다고해야하나욤.
아무튼
책고르고 만화책 총판점가서 친구가 사고싶은 책을 사고 저도 우리집여우신령님 7권과 그와 그녀(? 맞던가?) 4권을 사고
태어나서 최초로 맥도날드에 가서 버거를 먹었지만
역시 전 롯데리아파 라고 생각날정도로 맛없는 버거를 먹었습니다. 아 불고기버거는 맛있더군요..
뭐 이리저래 또 다른 서점을 들려서 편입영어에대해 책좀 알보면서
시간이되어 공원에 가서 잠시 몇바퀴 돌다 집에 오는길에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군대에 간줄 알았던 친구가 나타서 깜짝놀랫는데
다음주 월요일에 간다더군요..orz
아무튼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잠시 이야기를 하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일지매를 보고 유재석나오는 프로그램보니
하루가 벌써 끝났더군요..
뭐 친구들이랑 만나서 즐거웠지만
공부하자고 했는데 그게 잘 안지켜지네요. 언제 한번 지켜볼껀지..
p.s
..일기를 썼네요.
흠..
# by | 2008/07/11 01:01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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