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9일
술먹고왔습니다.
처음으로 고등학교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왔습니다.
단
제가 빠른생이라서 호프집에서 못먹게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 술사고 어느 한친구의 옥탑방에서 술을 먹었습니다.
소주, 맥주, 에다가 체리소주(맥주?), 사이다 맛나는 알코올, 초코우유(알콜)을 먹고
노래방에가서 신나게 부르고 왔습니다.
역시 즐겁더군요.
친구들이랑 만나서 아무에게도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하고
즐겁게 이야기 하는게
왜이리도 기쁜지.
제가 내년에 친구들이 군대 안가면
호프집에가서 먹어야겠습니다.
p.s
아 역시 빠른생은 안좋은점이 많습니다.
술을 마시고왔습니다.
단
제가 빠른생이라서 호프집에서 못먹게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 술사고 어느 한친구의 옥탑방에서 술을 먹었습니다.
소주, 맥주, 에다가 체리소주(맥주?), 사이다 맛나는 알코올, 초코우유(알콜)을 먹고
노래방에가서 신나게 부르고 왔습니다.
역시 즐겁더군요.
친구들이랑 만나서 아무에게도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하고
즐겁게 이야기 하는게
왜이리도 기쁜지.
제가 내년에 친구들이 군대 안가면
호프집에가서 먹어야겠습니다.
p.s
아 역시 빠른생은 안좋은점이 많습니다.
# by | 2008/05/09 00:00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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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 친구는 부드럽고 정확한 타입.
다른 한 친구는 강하고 빠르지만 왠지 운에 맡기는 듯한 타입.
난 후자쪽을 선택했지.
처음에 오른쪽으로 잡다 왠지 왼쪽이 편해 왼쪽으로 잡음;
양손잡이는 이럴때 귀찮지;
아직 내가 어려서 그런지 술보다 다른 것을 더 먹고 싶던데.;;
나도 술은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먹으니 기분은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