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충고 받은 말중에
제일 가슴에 닿은 말.
ㅇㅇㅇ
진짜 내가 생각해도 너무 경중이 없어.
고칠려고해도
똑같아질뿐.
그럴수록 다시 더 소심해지고 .
아니지
난 고칠려고 노력을 한적이 없다.
..
그러면서 매일 자책하고 비판하고.
완전 웃긴놈일새. 난.
내가 충고 받은 말중에
제일 가슴에 닿은 말.
ㅇㅇㅇ
진짜 내가 생각해도 너무 경중이 없어.
고칠려고해도
똑같아질뿐.
그럴수록 다시 더 소심해지고 .
아니지
난 고칠려고 노력을 한적이 없다.
..
그러면서 매일 자책하고 비판하고.
완전 웃긴놈일새.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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