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서 월요일으로 넘어가는 새벽에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계획표를 세우고 일기도 쓸겸
다이어리를 검색했는데
뭔가 멋지다하는것들은 3만원은 거뜬히 넘어서
ㅎㄷㄷ 하고있다가
미나뜨몰(http://www.minartmall.com)을 보다가
왠지 나의 눈에 쏙 들어오는 다이어리를 발견했다.
그것이
바로 어반다이어리p-class 201
때마침 50%할인 이벤트를 하고있어서
6400원이길래 바로 질렀다.
뭐 택배비까지 8400원이지만 그래도 만원을 안넘겼으니..
그리고 오늘 어반다이어리가 왔다.
이것이 어반다이어리 p-class 201 의 앞모습
이것은 그 뒷모습
이건 사용설명서
그리고
어반다이어리의 안쪽 내용중 한페이지
이제 다이어리까지 질렀으니
계획좀 세우고
할일을 하자.
언제까지 귀찮다고 안하지말고
p.s1
오늘 이걸 가져다준곳이 로젠택배인데
왠지 열받았다
내가 1시 50분까지 자고있었는데(.. 휴일은 보통 이정도 자니까)
갑자기 초인종이 울려서
잠결에 일어나 누구세요 라고 물어보니
택배입니다 라고 답하여서
잠시만요 하고 옷을 입고 나가보니
택배는 주지도 않고 엘레베이터 타고 가더라.
아니 아무리 바쁘다고해서
택배도 안주고 엘레베이터 닫힌다고 바로 내려가는 사람이 어디있지?
와 정말 그상황엔 황다하더라..
p.s2
우아 오늘 천둥번개치고 비엄청오고
바람은 아직도 겁나불고..
갑자기 왜이래..?